정세채 표준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44)이 공공기술연구회가 주관하는 이달의 ‘KORP 피플’로 지난 17일 선정됐다.
이달의 ‘KORP 피플’은 매달 연구성과가 우수한 과학기술자 1명에게 주는 상이다.
정 연구원은 펨토초(1000조분의 1) 레이저를 사용해 세포 1개 속에 생긴 병든 부분을 잘라낼 수 있는 ‘단일세포의 나노수준 정밀제어 및 측정기술 개발’에 성공한 실적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정 연구원은 서울대에서 박사학위를 수여받았으며, 현재 표준연 미래신수요측정그룹에서 일하고 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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