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대표 서춘길)은 해외에서 한국으로 전화를 걸 때 기존 휴대폰 로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보다 최대 61%까지 저렴한 ‘로밍 자동 컬렉트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편리하지만 비싼 요금으로 로밍을 망설여온 이용자에게 유용하다.
캐나다에서 온세통신 ‘로밍 자동 컬렉트콜’을 이용, 한국으로 3분간 통화하면 로밍폰에서 바로 한국 전화번호를 눌러 전화하는 방식보다 4632원이 저렴하고 중국에서 한국에 전화를 하면 2610원까지 절약할 수 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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