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태그(RFID) 전문기업 알에프리더(대표 손영곤 http://www.rfleader.com)는 축산연구소와 공동으로 RFID를 이용해 돼지고기의 생산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중국 얼쌍그룹에 수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얼쌍그룹이 운영하는 베이징 축산물종합처리장에 설치됐으며, 베이징에서 유통되는 돈육의 생산이력 정보를 통합·관리하게 된다. 중국 소비자들은 돼지의 생산, 도축, 가공 및 유통과정에서 생성되는 정보를 농장에서 붙여진 RFID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광재 알에프리더 부장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식품안전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현재 정통부 시범사업으로 강원도 대관령에서 진행중인 한우 생산이력시스템 수출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7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8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9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10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