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출력에서부터 복사·스캔·팩스·네트워크 등의 기능을 갖춘 사무용 고속 레이저 복합기 2종(SCX-4725FN/6322DN)을 출시했다.
소규모 사무실에 적합한 SCX-4725FN은 A4용지 기준으로 1분당 24장 출력이 가능하며, 자주 사용하는 복사 모드를 미리 설정해 별도 조작 없이 버튼 하나로 실행할 수 있도록 했다. SCX-6322DN은 양면 자동 급지 장치와 1200장의 용지 카세트가 장착돼 있어 대량 인쇄가 필요한 중규모 사무실에 적합하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2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5
삼성·현대차, 굿디자인 국무총리상…생활가전은 LG전자 에어로 미니
-
6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7
델 테크놀로지스, 산업 현장용 러기드 AI 노트북 2종 공개
-
8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
9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10
삼성 DX 타운홀 돌연 연기…성과급 격차가 키운 '노사 리스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