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출력에서부터 복사·스캔·팩스·네트워크 등의 기능을 갖춘 사무용 고속 레이저 복합기 2종(SCX-4725FN/6322DN)을 출시했다.
소규모 사무실에 적합한 SCX-4725FN은 A4용지 기준으로 1분당 24장 출력이 가능하며, 자주 사용하는 복사 모드를 미리 설정해 별도 조작 없이 버튼 하나로 실행할 수 있도록 했다. SCX-6322DN은 양면 자동 급지 장치와 1200장의 용지 카세트가 장착돼 있어 대량 인쇄가 필요한 중규모 사무실에 적합하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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