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 사가 2’의 가장 큰 특징은 유저들에게 자유도를 높였다는 것이다. 특히 전작에서 지적된 너무 좁은 범위의 아이템 옵션을 보완해 아이템 조합시 자신이 원하는 캐릭터를 만들 수 있도록 옵션을 다양화했다. 또 전작에 비해 완성도를 최고로 끌어올리기 위해 사냥만을 통한 플레이를 지양하고 다양한 모험 요소를 삽입해 흥미도와 몰입도를 증가시켰으며 전작의 이야기와 부드럽게 연결되는 탄탄한 시나리오를 통해 방대한 맵에서 다양한 스토리와 세계를 즐길 수 있게 구성됐다.
‘이터널 사가 2’는 액션 RPG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를 구현해 플레이를 진행하는데 있어 몰입감을 극대화 했다. 또 액션 RPG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각각의 단축키를 지정해 스킬 및 아이템을 쉽게 사용하도록 구현한 것이다.
이밖에 처음 시작하는 유저들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조작법 숙달과 이해도를 높이는 듀토리얼 모드를 삽입해 플레이의 숙달 및 흥미도를 높였다.
더게임스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4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5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6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7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8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9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10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