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이달 20일부터 24일까지 닷새 동안을 미래주간으로 정하고 ‘미래주간 2006’ 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IT를 통해 꿈을 이룰 수 있음을 보여주고 다양한 문제의 해결책을 IT에서 찾아보자는 취지다.
이를 위해 정통부는 10일 행사 관련 홈페이지(http://www.future2006. or.kr)를 공식 오픈한다.
또 정통부는 또 미래비전을 선포함으로써 경제영역에 집중됐던 IT의 잠재력을 사회·문화·정치 등 전 영역으로 확산시켜 국가사회 전반의 혁신역량과 경쟁력을 제고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할 계획이다.
행사기간에 세계적인 석학 미셸 마페졸리 프랑스 소르본5대학 교수, 세계 미래학자 피터 비숍 미국 휴스턴대 교수의 강연과 21세기 한국 메가트렌드 발표회 등이 열릴 예정이다. 한일 유비쿼터스 심포지엄도 개최된다.
김태권기자@전자신문. tkkim@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9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