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김대중)는 국내 플랜트 기자재 업체들의 일본진출을 위하여 히타치조선 등 일본 유수의 대기업 구매담당자들을 초청하는 ‘대일 플랜트기자재 수출상담회’를 9일 코엑스 컨퍼런스 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 초청된 일본 플랜트업체는 히타치조선, 코벨코 에코솔루션 등 5개 회사이며 국내업체로는 일진중공업을 비롯한 34개 회사가 품목별로 참가한다.
진흥회는 지난 99년 7월 수입선 다변화제도가 폐지된 이후 기계류의 대일 의존도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대일 수출상담회가 국내 플랜트 기자제업체들의 경영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5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6
호르무즈 봉쇄·지정학 리스크 장기화 우려…국제유가 급등에 정유·석화 초긴장
-
7
'RF GaN 반도체 공급망 자립'…웨이비스-웨이브로드, 국산화 협력
-
8
셈법 복잡한 여수·울산 석유화학 사업재편…2호 주인공 안갯속
-
9
배터리 3사, 인터배터리서 차세대 기술 공개…AI·ESS·로봇 확장 경쟁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