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유통업체 벤텍디지탈(대표 윤경안)은 컴퓨터 전문 직거래 및 안전거래 대행 사이트 ‘오로시’(http://www.orosi.co.kr)를 13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 사이트는 기존 오픈마켓과 직거래 사이트의 기능을 통합하고 소비자가 쉽게 원하는 제품을 찾을수 있도록 간편한 인터페이스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 모든 거래와 등록은 무료이며, 안전거래를 원할 때는 전자결제시스템 이용료만 지급하고 이용할 수 있다.
벤텍디지탈 측은 이 사이트에서 자사의 완제품 컴퓨터 판매도 병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양종석기자@전자신문, jsy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3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4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5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6
셈법 복잡한 여수·울산 석유화학 사업재편…2호 주인공 안갯속
-
7
배터리 3사, 인터배터리서 차세대 기술 공개…AI·ESS·로봇 확장 경쟁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RF GaN 반도체 공급망 자립'…웨이비스-웨이브로드, 국산화 협력
-
10
삼성전자, 의류청정기 신제품 출시…“주름 제거·AI 기능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