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유통업체 벤텍디지탈(대표 윤경안)은 컴퓨터 전문 직거래 및 안전거래 대행 사이트 ‘오로시’(http://www.orosi.co.kr)를 13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 사이트는 기존 오픈마켓과 직거래 사이트의 기능을 통합하고 소비자가 쉽게 원하는 제품을 찾을수 있도록 간편한 인터페이스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 모든 거래와 등록은 무료이며, 안전거래를 원할 때는 전자결제시스템 이용료만 지급하고 이용할 수 있다.
벤텍디지탈 측은 이 사이트에서 자사의 완제품 컴퓨터 판매도 병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양종석기자@전자신문, jsy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8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9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