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난방기 전문기업 코퍼스트(대표 조은주 http://www.kofirst.com)는 유럽형 웰빙 히팅시스템을 도입해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줄이고 고품격 공간을 연출하는 신개념 벽걸이형 전기 컨벡터 ‘아틀란틱’ 7종을 출시했다.
‘아틀란틱’은 차가운 공기를 히터로 가열해 상부로 올려보내는 대류난방방식 제품으로, 무취·무소음의 쾌적 난방이 가능하며 과열방지장치와 과부하에 의한 작동방지장치 등을 내장했다.
또 전원 스위치를 동파 방지 스위치에 맞춰놓으면 화장실·실내 기온이 5∼7도로 유지돼 변기나 시설물의 동파를 방지할 수 있다. 온도센서가 내장돼 있어 학교·공중화장실 등 공중시설물이나 온도에 민감한 연구실·실험실 등에 적합하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8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9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