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은 대구은행 및 부산은행에 통합 PC 보안 솔루션 ‘엔프로텍트 엔터프라이즈 버전 2.5’을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엔프로텍트 엔터프라이즈는 △개인 PC 방화벽을 통한 웜 차단 및 네트워크 접근 제어 △해킹 툴 및 비인가 SW 차단 △외부 저장 매체 제어 등의 기능을 한다. 이 솔루션은 또, 자동화 기기의 보안강화를 위해 각 지점의 PC 뿐만 아니라 점 내·외부의 CD/ATM 기기 등 자동화 기기에도 적용된다.
부산과 대구 은행은 사내 PC보안은 물론 외부의 CD/ATM기기에도 이 기능들을 적용해 장애 및 접속 로그 훼손 등의 사고 시에도 중앙에서 원격관리를 할 수 있게 됐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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