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유원식)는 신속한 현장 출동 서비스 제공을 위한 ‘서비스 레벨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서비스 레벨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은 하드웨어 제품의 사후 서비스 수준을 대폭 향상시킨 것으로 시스템 장애가 발생할 경우 4시간 이내 현장출동서비스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전화와 온라인을 통한 기술 지원 서비스를 시작한다. 또 솔라리스OS와 관련, 배포에서부터 업데이트, 온라인 지원 리소스, 지원 알림 서비스, e 러닝 라이브러리 등도 제공하게 된다. 해당 제품군은 썬의 스파크·네트라 서버군, 데스크톱PC 및 모든 스토리지 백업 제품군 등이며 향후 라인업을 늘려갈 예정이다.
한국썬은 “서비스 레벨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통해 신속하게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신뢰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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