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포털 네이버(http://www.naver.com)를 운영하는 NHN(대표 최휘영)은 공중파 방송국인 KBS와 손잡고, 자사의 위젯서비스인 ‘네이버 데스크톱’에 KBS의 무료 라디오 서비스인 ‘KBS 콩’을 탑재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네이버 데스크톱은 검색·블로그·카페·메신저 등 네이버의 서비스를 미니아이콘인 ‘위젯’으로 제작해 별도의 웹브라우져 없이도 바탕화면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번 제휴로 네이버는 ‘KBS콩’을 위젯으로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네이버 데스크톱을 이용하면 전세계 어디에서라도 KBS의 모든 라디오 채널을 실시간으로 청취할 수 있고, 보이는 라디오 감상 등 KBS 라디오의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국내 거주자 및 해외 교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