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통상진흥원(대표이사 권오남)의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애니메이션 전용관인 서울애니시네마에서 ‘크리스탈 요정 지스쿼드(이하 지스쿼드)’를 2일부터 12일까지 상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에네메스(대표 최진 http://www.enemes.com)의 ‘지스쿼드’는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의 ‘2006 스타프로젝트’ 선정작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 극장 개봉은 오는 12월 SBS를 통해 방영 예정인 지스쿼드의 TV 시리즈 가운데 3편을 엮어 애니시네마에서 선보이는 것이다.
서울애니시네마 관계자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우수한 국산 창작 애니메이션을 소개해준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스쿼드’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착안해 채니·혜미·지니 세 명의 여주인공이 성장하면서 인생의 의미를 깨닫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유수련기자@전자신문, penagamy@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