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전문업체 게임빌(대표 송병준 http://www.gamevil.com)이 오는 11월 30일 SK텔레콤을 통해 출시하는 ‘삼국쟁패2 열왕전기’의 시범서비스에 약 2000명의 유저가 신청해 흥행을 예감하고 있다.
게임빌은 시범서비스 참가를 원하는 1944명 중 100명만을 선발하기로 했으며 테스트는 6일까지 진행된다. 삼국쟁패2 열왕전기는 개발기간 1년 7개월, 순수 개발 비용 12억원이 투입된 대규모 프로젝트로 특히 네트워크 전투 모드에서는 새롭게 리그와 토너먼트 모드가 실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게임빌측은 “이례적으로 많은 유저가 시범서비스 참가를 원한 만큼 기대가 크다”며 “시범서비스를 통해 유저의 요구를 적극 받아들여 게임 출시에 완벽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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