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 지식기반 전자정부연구센터(센터장 김병천 교수)는 31일 오후 ‘유비쿼터스 정부 포럼’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정자치부와 삼성SDS 후원으로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국화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이태억 KAIST 산업공학과 교수가 나와 ‘전자태그(RFID) 기술 개요 및 동향’을 발표한다.
이밖에 △한국의 RFID 정책 및 동향(황병우 한국전자거래협회 부장) △RFID를 활용한 ITS 구축방향(정의봉 아시아나IDT 차장) △모바일 RFID 활성화를 위한 서비스 전략(윤진희 SK텔레콤 부장)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