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전기, 창서우시서 중국법인 준공식

 금호전기(대표 박명구)는 중국 창서우시에서 중국법인 ‘금호전기상숙유한공사’ 공장 준공식을 거행했다고 29일 밝혔다. 금호전기는 중국법인에서 형광램프 등 일반 조명 제품은 물론이고 냉음극형광램프(CCFL)·백라이트유닛(BLU) 등 디스플레이 부품을 생산, 글로벌 생산 기지로 삼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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