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지난 19일부터 ‘네오스팀’의 일본 사용화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8월부터 시작한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시작으로 9월 오픈 베타를 순조롭게 마쳤다. 또 이번 상용화 실시와 함께 5일간 한정 판매하는 ‘프리미엄 아이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아이템에는 경험치나 골드를 많이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 캐릭터명 변경 아이템, 리스크 감소 아이템 등의 다양한 것들이 준비돼 있다. 또 레벨 50 이상의 유저들이 플레이 할 수 있는 RvR 지역인 ‘로프아일’을 신규로 오픈하며 보스 몬스터 소환 기능, 새로운 퀘스트 추가 등의 다양한 업데이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성진기자 har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