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사진필름이 초음파진단기기 사업에 뛰어든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후지사진필름은 날로 확대되고 있는 의료 관련 사업 강화의 일환으로 오는 12월 독자적인 영상처리기술을 살린 초음파진단기를 출시할 계획이다. 이 진단기로는 유방암 등 각종 암의 고화질 진단이 가능하다.
초음파조사기술은 미국 의료기기 벤처기업인 조날레로부터 도입했는데 몸에 초음파를 폭넓게 조사시켜 광범위한 정보를 취득할 수 있다. 특히 화상처리기술을 구사해 잡음을 획기적으로 줄였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예정 가격은 대당 4500만엔이며 유방암 등의 특수 기종은 약 7000만엔 전후이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이 기업가치 20% 끌어올릴 것”
-
2
평범했던 회사원도 '억만장자' 만든 회사…직원 600명, 스톡옵션 '100억' 돈벼락
-
3
美 학교에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AI로 학생 가르친다
-
4
중국산 USB에 뚫린 日 자위대…“내부 시스템 악성코드 노출, 1년간 몰랐다”
-
5
[테크 차이나] “자동차는 이제 화면 위에서도 판다”…샤오미가 바꾼 중국 자동차 판매 방식
-
6
“비행기값 뽑고도 남아”…'7만원 스시자로' 일본 가면 가방 가득 숨겨온다
-
7
“韓, 이집트 만나려고 일부러 졌다?”…日, 고의 패배 황당 주장까지
-
8
“답을 모르겠다?” 유체이탈 홍명보…32강 경우의 수? 하루 만에 삭제, 삭제, 삭제
-
9
[테크 차이나] 애플, 중국 CXMT 메모리 도입 검토…글로벌 DRAM 시장 판도 흔드나
-
10
'홍명보는 출입금지' 써 붙인 편의점 사장님…“얼마나 화가났으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