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테크놀러지(대표 박제호)는 엔비디아 최신 칩세트 ‘7100GS’를 장착한 그래픽카드 ‘7100GS 128 DD3’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코어와 메모리 클록이 각각 350Mhz, 700Mhz로 3D이미지 구현 능력이 뛰어나며 DDR3 메모리를 채용해 빠른 처리속도가 강점이다. 특히 온보드 메모리가 128MB이지만 터보케시 기술이 탑재 돼 있어 메모리 부족시 시스템의 메모리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 경우 평소에 비해 2배 이상의 성능 향상 효과가 있다. 또 엔비디아 퓨어비디오 기술과 다양한 부가 기능이 탑재돼 있어 게임 진행시 보다 생생한 화면을 구성할 수 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