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 http://www.btc.co.kr)은 국내 최초로 출시한 TV 겸용 22인치 와이드 LCD 모니터 ‘제우스 5000’이 출시 보름만에 2000대 판매를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에 대해 제우스 5000이 다양한 AV기기 입력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TV 시청도 가능해 퍼스널 엔터테인먼트 기기로서 젊은 층에 반향을 불러 모으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비티씨정보통신은 ‘제우스 5000’ 출시를 시작으로 HD기능을 강화한 ‘제우스 5000H’, 24인치 초대형 모니터 ‘제우스 7000H) 등을 다음달에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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