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 http://www.btc.co.kr)은 국내 최초로 출시한 TV 겸용 22인치 와이드 LCD 모니터 ‘제우스 5000’이 출시 보름만에 2000대 판매를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에 대해 제우스 5000이 다양한 AV기기 입력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TV 시청도 가능해 퍼스널 엔터테인먼트 기기로서 젊은 층에 반향을 불러 모으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비티씨정보통신은 ‘제우스 5000’ 출시를 시작으로 HD기능을 강화한 ‘제우스 5000H’, 24인치 초대형 모니터 ‘제우스 7000H) 등을 다음달에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인텔 1.4나노 '아키텍처 변형' 승부수…전후면 전력공급 검토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