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펜리(대표 이희자 http://www.loofen.net)는 전원만 연결하면 바로 설치되는 가정용 음식물처리기(모델명 루펜 LF-03Q)를 새롭게 출시했다.
‘루펜 LF-03Q’는 별도 설치 없이 전원만 연결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프리스탠드형으로 설치와 이동이 간편하다.
150℃ 이상 열풍건조방식을 채택, 냄새와 소음 없이 위생적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해 준다. 1회당 0.4∼2㎏을 처리할 수 있으며, 쓰레기양을 10분의 1로 줄여 가루 형태로 배출하기 때문에 재활용도 가능하다. 세련되면서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며, 와인·오리엔탈 블루·메탈 실버 등 화려한 컬러를 채용했다.
이희자 사장은 “최근 들어 음식물처리기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음식물 처리 기술은 물론, 처리된 음식물을 100% 재활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기술, 뛰어난 디자인으로 음식물처리기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국 삼성디지털프라자와 인터넷 쇼핑몰에서 38만5000원에 판매되며, 11월 4일 현대홈쇼핑을 통해 10% 할인된 34만5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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