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LCD총괄은 24일 충남 탕정사업장에서 국내외 64개 협력업체 임직원 900여명을 초청,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삼성전자는 8세대 라인의 성공을 다지고 협력업체간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펼쳤다. 장원기 삼성전자 부사장(사진 가운데)과 협력업체 임직원들이 꼭지점 댄스를 추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