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LCD총괄은 24일 충남 탕정사업장에서 국내외 64개 협력업체 임직원 900여명을 초청,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삼성전자는 8세대 라인의 성공을 다지고 협력업체간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펼쳤다. 장원기 삼성전자 부사장(사진 가운데)과 협력업체 임직원들이 꼭지점 댄스를 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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