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아이넷(대표 변보경)이 25일 SK텔레콤 차세대마케팅(NGM) 시스템 성능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현한 성능 관리 제품은 머큐리의 부하 테스트 솔루션인 ‘로드 러너’로 SK텔레콤은 동시에 다수의 사용자가 접속해 발생할 수 있는 전산 시스템의 과부하, 병목 현상, 오류, 장애를 예방해 성능과 가용성 저하 없이 고품질의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 시스템 운영자는 새 애플리케이션을 미리 검증하고 최적화해 위험 요소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
코오롱아이넷 측은 “이번 SK텔레콤 NGM 프로젝트에서 성능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기술력과 시장 선도력을 입증 받았다”라며 “성능 관리 외에도 업무 개발 프로젝트 품질 관리를 위한 솔루션 등을 통해 BTO 사업 활성화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5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포토] K-뷰티 열기 후끈…뷰티 디바이스 체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