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마케팅 대행업체 코윈스(대표 심현도 http://www.cowins.co.kr)는 28일부터 6개월간 매주 토요일마다 무료 마케팅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심현도 사장은 “많은 제조업체들이 마케팅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상품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 마케팅 전반에 대해 전략과 기법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 해 설립된 코윈스는 그동안 코스닥 등록기업인 비티씨정보통신, 에이텍, 장미디어인터랙티브 등과 쓰리알소프트, 이지씨앤씨, 디비코, 디지털존, 코디아, 코발트테크놀로지, 데이시스템, 팝스포유 등의 마케팅을 대행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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