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마케팅 대행업체 코윈스(대표 심현도 http://www.cowins.co.kr)는 28일부터 6개월간 매주 토요일마다 무료 마케팅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심현도 사장은 “많은 제조업체들이 마케팅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상품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 마케팅 전반에 대해 전략과 기법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 해 설립된 코윈스는 그동안 코스닥 등록기업인 비티씨정보통신, 에이텍, 장미디어인터랙티브 등과 쓰리알소프트, 이지씨앤씨, 디비코, 디지털존, 코디아, 코발트테크놀로지, 데이시스템, 팝스포유 등의 마케팅을 대행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