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테크(대표 박동훈)는 자사의 정보유출방지솔루션 ‘세이프PC 엔터프라이즈’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의 ‘네트워크접근보호(NAP)’ 프로그램에 참가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MS의 NAP는 건강하지 못한 클라이언트의 네트워크 접근을 막고, 기업의 보안정책 적용 후에만 접근을 허용함으로써 정보자산을 강력하게 보호할 수 있는 기술이다. NAP는 MS의 차세대 운용체계인 ‘윈도 비스타’와 차세대 서버인 ‘롱혼’에 기본적으로 구현된 플랫폼이다.
세이프PC엔터프라이즈는 PC보안과 패치 관리 및 자산관리 기능을 통합한 정보유출방지 솔루션이다.
박동훈 닉스테크 사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윈도 사용고객이 좀더 안전하고 강화된 보안 시스템에서 컴퓨터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8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