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덴시(대표 나카지마 히로카즈)는 지난 3분기 분기 매출 사상 최대실적인 418억원의 매출과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한 41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고덴시는 프린터, 복합기 시장 확대에 따라 페이퍼 검출 센서의 매출 확대, 디지털카메라 및 휴대폰 부품 매출이 확대되면서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고 밝혔다. 또 매출 증가에 따른 고정비 절감 및 해외 생산기지가 본궤도에 오르면서 매출과 순익이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많이 본 뉴스
-
1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2
韓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CSOT 8.6세대 OLED 설비 대거 공급
-
3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4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나노스택 3D 구조 혁신
-
5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초격차 반도체 생산능력 조기 확보…“호남에 팹 4기 추가”
-
6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7
대한전자공학회, 하계학술대회 1400편 논문 발표 '국내 최대 규모'
-
8
SMIC, 베이징 생산법인 완전 편입…中 정책자본 주요주주로 부상
-
9
한미반도체, 시스템반도체 영역 확대…'FC 본더 3.5' 출시
-
10
[테크 차이나] 애플, 중국 CXMT 메모리 도입 검토…글로벌 DRAM 시장 판도 흔드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