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CP(대표 오정현 http://www.sscpcorp.com)은 전자재료 부문 호조에 힘입어 전기 대비 12.6% 증가한 44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기 대비 26.5% 늘어난 84억4000만원이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분기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회사측은 “디스플레이소재 및 광소재 등 전자재료사업부의 매출 성장과 하반기 고객사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자사 제품 적용 확대, 핵심원료의 수출 증대 등이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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