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바 타입 울트라 휴대폰의 후속으로 폴더형(SCH-V900)과 슬라이드형(SCH-B630)을 선보였다. SCH-V900은 두께가 9.9mm에 불과하다. 이 제품은 블루투스를 지원하며 마이크로SD 외장 메모리 슬롯, 2.3인치 LCD를 갖췄다. 슬라이드형 제품인 SCH-B630 역시 블루투스를 기본으로 탑재했고 지상파 DMB를 지원한다. 제품 두께는 12.9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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