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www.intel.com/kr)가 국내 PC방의 새로운 문화를 이끌기 위한 `신경영 PC방 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PC방 영업과 운영에 대한 경영자 마인드를 고취하고 사회, 문화 공간으로 깨끗하고 건전한 PC방을 만들기 위한 서비스와 환경 개선, 이를 통한 고객 중심 서비스로서의 위상을 구축하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한국렌탈, NHN, TG삼보컴퓨터 등 IT 기업이 함께 참여했다. 인텔코리아는 참여 업체와 함께 PC방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전국 우수 PC방을 선정해 I-Cafe 인증패를 수여하고 경영 활성화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부여하고 인텔 코어2듀오 기반 PC와 19인치 LCD를 6개월 무상 대여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줄 예정이다.
또한 신경영 PC방 구축을 위한 세미나를 열어 PC방에 필요한 최신 기술 동향을 소개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는 등 다양한 사례와 정보를 제공한다. 세미나는 10월 18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시작해 천안과 광주, 대전, 대구, 부산, 울산 등 7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그 밖에 이번 캠페인과 행사에 대한 모든 일정과 창구도 일원화해 홈페이지(www.icafestars.com)를 구축, 운영한다.
인텔코리아 이희성 사장은 "과열된 경쟁과 낙후된 PC 환경과 함께 사행성, 음란성 PC방 등 최근의 PC방은 이중고를 겪고 있다"면서 "이런 시점에서국내 PC방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나아가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밝고 건전한 PC방 문화로 변모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이번 캠페인을 준비한 것"이라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석원 기자, lsw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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