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이 운영하는 포털 네이버(http://www.naver.com)는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http://www.piff.org)의 후원사로서 관객의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개최한다.
네이버는 부산영화제 특집페이지(http://piff.naver.com)를 통해 영화제와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고 ‘블로그 원정단’을 부산에 파견해 생생한 현장 소식과 영화 리뷰 등도 전달한다.
또 영화정보와 부산의 지역·교통정보·할인쿠폰이 담긴 ‘네이버 PIFF 가이드북’ 6만부를 제작, 무료 배표하고 영화 관객들의 휴식처인 ‘네이버 PIFF 관객카페’를 해운대에 설치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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