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보통상(대표 정민애 http://www.liveword.co.kr)은 자사 홈페이지에서 세이코 전자사전을 주문하면 겉면에 레이저로 이름 또는 메시지를 새겨주는 서비스를 무기한 실시한다.
회사 측은 “희소성을 높이고 도난 방지용으로도 유용해 인기가 있어 전에 실시했던 서비스를 다시 제공한다”고 전했다.
세이코 전자사전은 노트북식 키패드를 도입해 문자 입력이 쉬운 것이 특징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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