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이희성)는 모바일 네트워크 지원 기능이 추가된 ‘인텔 와이맥스 접속 2250·사진’을 발표하고, 내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존 인텔 와이맥스 칩은 고정형 네트워크를 지원해왔으나, 이번 칩은 이동 중에도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도록 설계 됐다. 이번에 출시한 ‘인텔 와이맥스 접속 2250’은 듀얼 모드 베이스밴드 칩으로, 인텔의 트라이 밴드 와이맥스 라디오와 짝을 이뤄 전세계의 모든 와이맥스 주파수와 호환되도록 했다.
고정형 네트워크 표준인 IEEE 802.16d-2004와 고정형·노마딕(nomadic)·모바일 와이맥스 규격인 고급형 IEEE 802.16e-2005 규격에 모두 적합하다. 이에 따라 서비스 제공 업체들은 고정형 네트워크에 맞게 설치된 장비를 소프트웨어 수정만으로도 모바일 네트워크를 지원하도록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장비를 개발할 수 있게 됐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