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준 세방전지 연구소장과 이상희 스펙 대표가 과학기술부·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주관 ‘이달의 엔지니어상’ 10월 수상자로 각각 선정됐다.
임 소장은 국내 최초로 80% 이상 충·방전을 수백회 넘게 반복할 수 있는 ‘딥 사이클(Deep Cycle)’용 축전지를 상용화해 대기업 부문 엔지니어상을 수상했으며, 이 대표는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에 적용되는 고진공 브레이징 공정기술을 개발해 중소기업 부문상을 받았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