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부터 집중호우와 태풍 등에 관한 기상경보가 홈쇼핑 채널을 통해서도 제공된다. 1일 기상청(청장 이만기)은 심야시간대 기상경보 취약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 공중파 방송과 일부 케이블TV 채널 외에 GS·CJ·현대·우리·농수산 등 5개 홈쇼핑 채널로도 기상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심야시간대 갑작스런 기상상황 악화시 국민에게 경보를 전달하는데 어려움이 많아 홈쇼핑 채널을 전달매체로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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