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서울과학관(관장 김홍진)은 3일부터 이달말까지 한달간 서울 와룡동 본관 특별체험장에서 ‘국가지정연구실(NRL) 연구성과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8개 기술 분야에 걸쳐 17개 NRL이 참여해 지난 99년 이후 7년간 개발한 주요 연구성과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객이 전자펜으로 허공에 글씨를 쓰면 모니터에 글씨가 쓰여지는 체험코너를 비롯해 세계 최초로 3차원 공간상의 운동을 재현할 수 있는 시스템 등이 전시된다. 문의(02)762-5205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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