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성낙양 http://www.yahoo.co.kr)는 사무실을 10월 1일부로 기존 서울 대치동 글라스타워에서 삼성동 JS타워로 이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이전은 회사 조직이 커지면서 글라스타워 등 4개 건물에 분산돼 있던 조직을 하나의 공간으로 모으기 위한 것으로 야후는 JS타워의 10∼15층을 사용하게 된다.
이번 이전으로 개인당 면적이 30%가량 늘어나고 여성 직원들을 위해 수유실이 신설되며 카페테리아, 회의실, 미디어 스튜디오 등 다른 업무 시설도 개선된다고 야후코리아는 덧붙였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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