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중국 SW·솔루션 업체인 노이소프트에 4000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신화통신이 27일 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텔은 자사 벤처캐피털 부문을 통해 투자하며 이는 인텔의 중국 투자 벤처캐피털이 설립된 이래 최대 투자 규모다.
관계자는 두 회사가 중국 정부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투자금은 노이소프트의 하드웨어(HW)·소프트웨어(SW) 통합 서비스 확장과 교육·훈련 등에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화통신은 인텔이 △제품 개발△관련 SW 제품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에서 협력을 강화할 의도를 가지고 있으며 두 회사가 △헬스케어 제품 △임베디드 시스템의 개발·디자인에서도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4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5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6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7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
8
“뺑소니에 과거 결혼 이력까지 들통나”…미인대회 우승자 왕관 박탈
-
9
벨기에판 '프린세스 다이어리'?... 26세 전직 자동차 판매원, 왕자의 아들 됐다
-
10
“아이만 낳아라”… 17세까지 '7600만원' 준다는 이 나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