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컴퓨터(대표 서희문)는 8개 모니터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주기판 ‘P5W64-WS프로’를 출시했다.
대만 아수스가 생산한 이 제품은 현재 시판되고 있는 주기판 중 최상급 모델로 인텔 코어2듀오 CPU 지원, 히트파이프 솔루션, 아수스 O.C.프로파일 등 신기술이 탑재돼 비디오 재생 기능이 뛰어나다. 또 ATI 크로스파이어 기술을 지원, 다중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3D 가속 능력이 강화됐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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