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컴퓨터(대표 서희문)는 8개 모니터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주기판 ‘P5W64-WS프로’를 출시했다.
대만 아수스가 생산한 이 제품은 현재 시판되고 있는 주기판 중 최상급 모델로 인텔 코어2듀오 CPU 지원, 히트파이프 솔루션, 아수스 O.C.프로파일 등 신기술이 탑재돼 비디오 재생 기능이 뛰어나다. 또 ATI 크로스파이어 기술을 지원, 다중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3D 가속 능력이 강화됐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10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