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이상희 방송위원장의 사임이 공석이 된 보궐 방송위원 자리에 조창현 전 중앙인사위원장이 내정됐다.
조창현 전 중앙인사위원장은 청와대의 추천으로 3기 방송위원으로 선임될 예정이며 향후 기존의 3기 방송위원 8인과 함께 방송위원장을 호선하게 된다. 조 보궐방송위원은 사실상 이상희 방송위원장의 후임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사실상 3기 방송위원장으로 뽑힐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조 내정자는 경실련 공동대표, 정부혁신추진위원회 위원장, 중앙인사위원장 등으로 활동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