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 SK텔레콤 및 한국전력 보통주 등 우량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한 장외파생상품에 투자하는 ‘산은 뉴투스타 파생상품투자신탁 SH 제1호’를 25일부터 29까지 5일간 5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24일 발표했다. 투자기간은 3년이며 6개월마다 SK텔레콤 및 한국전력 주가와 펀드설정시의 기준주가를 비교하여 일정한 조건 충족시 조기상환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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