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대표 김순택)가 KBS 강태원 복지재단과 공동으로 20일 서울맹학교에서 시각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한 ‘도전 골든벨’ 행사를 가졌다.
‘2006 삼성 자원봉사 대축제’의 일환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삼성SDI가 시각장애 학생에게 도전과 화합의 장을, 임직원에게 수혜자와 마음을 터놓고 함께 할 수 있는 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전국 13개 맹학교 시각장애 학생 100명과 자원봉사자 100명 등 총 20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KBS 도전 골든벨 프로그램 사회자인 김현욱·김보민 아나운서 진행으로 총 30개 문제를 점자숫자판을 이용,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10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