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
한국에서는 몇 년 전부터 테이크아웃 커피 붐이 불고 있습니다. 비싸지만 여전히 인기는 식을 줄을 모르네요.
“그 커피도 맛만 좋더라”라고 말할 때
“The coffee tastes good enough.”
Wendy: Bloody expensive coffee! How come a cup of coffee could cost as much as one meal?
Luke: I can’t believe you are here again to buy another cup of coffee though. Starcups coffee in the States is much cheaper.
Wendy: There are lots of other cheap take out coffee but it simply doesn’t taste like the one here.
Luke: I found the take-out coffee around the corner tastes good enough! It only costs 1000 won for an Americano during this hot summer.
Wendy: 진짜 커피 너무 비싸다! 어떻게 커피 한잔이 밥만큼 값이 나갈 수 있지?
Luke: 그러면서 여기 또 와서 커피마시는 네가 더 이해가 안돼. 미국에서 Starcups 커피는 여기보다 훨씬 더 싸.
Wendy: 여기도 더 싼 커피 전문점이 있긴 한데, 그 곳의 커피는 여기만큼 맛있지가 않더라고.
Luke: 저기 코너 돌면 테이크아웃 커피 전문점이 있는데, 맛이 괜찮아. 그리고 더운 여름에는 아메리카노가 천원밖에 안해.
Luke: I just don’t get why people are packed in here when the coffee costs that much. Everyone complains about it but no one seems to care about it at the end.
Wendy: Right, sometimes it’s hard to understand myself of being here. Well, I guess I should do a Starcups coffee boycott campaign.
Luke: 커피가 이렇게 비싼데도 사람들로 꽉 차 있다는 게 이해가 안가. 사람들이 불평을 하지만 결국엔 별로 신경을 안 쓰는 것 같아.
Wendy: 응, 가끔은 나도 내가 여기 있는 이유를 잘 모르겠어. Starcups 커피 불매운동이라도 할까봐.
Vocabulary
boycott 불매운동 complain 불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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