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 두께 1.8cm 휴대형 내비게이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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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 http://www.fine-drive.com)은 두께가 1.8cm에 불과한 휴대형 내비게이터 ‘파인-M300’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은 GPS수신부를 본체와 결합시킨 것이 아닌 본체 내부에 완전 내장하고도 두께 1.8cm, 무게 130g으로 만들어 휴대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10월부터 미국 스테이플스, 월마트 등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중국에도 시판된다. 국내는 오는 11월 경 20만원 후반 대에 출시할 예정으로 지상파DMB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이 밖에 동영상, 음악, 사진 등 멀티미디어 재생 기능을 갖췄으며 3.5인치 LCD와 배터리를 내장해 야외 활동에도 활용할 수 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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