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M, BPM 분야 선두기업인 한국파일네트(대표 신대준)는 이번 행사에서 자사의 기록물관리 솔루션인 ‘컴플라이언스 프레임워크(Compliance Framework)’를 선보인다. 이 행사를 통해 한국 파일네트는 기록물 관리 솔루션인 ‘파일네트 컴플라이언스 프레임워크’와 이미 국내시장에서 우수한 성능을 인정받은 파일네트ECM 솔루션 데모들을 파일네트 밸류넷 파트너인 코마스인터렉티브 및 아이콜스와 함께 파일네트 ECM솔루션의 우수한 성능 및 제품 차별성을 집중 강조할 예정이다.
신도컴퓨터(대표 윤용락)는 파나소닉 고속 이미지 스캐너, 이미지 보정·검수 솔루션 ‘마이뷰(Mi-View)’, 산업용 노트북 ‘CF-29/18’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한다. 스캐너의 경우 1분에 22장부터 100장까지 스캔할 수 있는 다양한 모델이 선보이며 함께 출품되는 ‘마이뷰’는 기존 외산 소프트웨어에 비해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난 제품으로 인정 받고 있다.
또 산업용 노트북 시리즈는 산업용 노트북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빗 속, 먼지 속, 강한 충격 속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아침정보기술은 이번 KM&EDMS 코리아 콘퍼런스 2006에서 스캔된 이미지, 문서 및 고화질 사진을 고효율로 압축하고 복원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SW를 선보인다. 이 솔루션들은 기존 흑백 및 컬러 이미지나 문서 포맷인TIFF, JPEG, PDF방식보다 압축률이 뛰어나 파일 용량의 경 평균 20분의 1 이하에 불과하다. 특히, 이 솔루션은 일반 PC 뿐만 아니라 PDA 등 모바일 기기에도 접합하다. 또 한글을 비롯한 다양한 문서 솔루션과 호환이 가능하는 등 범용성이 뛰어나다.
디에스는 독일 베타시스템의 문서 용지 자동 스캐너 ‘ H-시리즈’를 전시한다. 이 제품은 수표와 지로용지, DIN A5·A4, US레터, US리걸 용지들과 같은 다양한 종류와 크기의 용지들을 자동으로 스캔하고 최대 12개 포켓으로 문서들을 분류할 수 있다. 또 일반 콘텐츠 뿐만 아니라 웹에 게시되는 모든 콘텐츠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도면관리시스템 ‘넥스트런’, 다양한 커스터 마이징이 가능한 출력 관리 시스템 ‘플로인트(Ploint)도 선보인다. 이 솔루션은 지원하기 캐드, 애플리케이션도 완벽 지원한다.
대성산업은 일본 후지쯔가 생산한 고성능 업무 전용 스캐너를 출품한다. 후지쯔 스캐너는 업무효율을 높이며 고속문서처리 시장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대성산업은 지난 1990년부터 관공서 및 기업체에 EDMS용 스캐너 납품실적을 올리는 등 화려한 업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을 소개할 방침이다. 특히, 고속스캐너 Fi-5900C 모델은 100ppm, 200ppm의 컬러고속스캐닝이 가능하며 300dpi의 고해상도에서도 스캔 속도가 빨리 병원 차트 스캐닝 작업도 가능하다. 함께 소개되는 ‘Fi-5220C’는 최대 25매를 스캔할 수 있는 제품으로 일반 사무실과 함께 스캔 작업이 많은 디자인 회사에도 적합하다.
유니닥스(대표 정기태)는 전시회장에 전자도서관(Virtual Library)을 설치, 자사의 기술력을 뽐낼 계획이다. 전자도서관은 전자책을 인터넷으로 접속해 ‘대출/반납/예약/연장’ 등 오프라인 도서관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작업 수행이 가능하다. 특히 손쉬운 도서대출, 반납 프로세스 및 도서 저장 공간의 문제점을 해결해 고객이 원하는 내용의 본문검색 서비스를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디오, 비디오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서비스가 가능해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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