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대표 김쌍수)가 가전업계 처음으로 에어컨 사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올해 LG전자가 생산 판매한 스탠드형·액자형·벽걸이형 에어컨 구입 고객이 대상으로 에어컨 가스압력 상태와 필터 상태, 자동 건조 운전기능, 시험 가동 상태 등을 점검하게 된다. 신청은 10월 20일까지 휘센 홈페이지(whisen.lge.co.kr)에 하면 된다. 사진은 LG전자 서비스 엔지니어가 마포의 한 가정집을 방문해 에어컨을 점검하고 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