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성낙양 http://www.yahoo.co.kr)는 음악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 번에 검색할 수 있는 ‘뮤직 통합 검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용자는 가수 이름, 가사의 일부분 등 조각 정보만으로도 곡, 가수, 앨범, 뮤직비디오, 가사 등 약 50만곡의 음악 정보를 통합 검색할 수 있다.
특히 이용자가 많이 듣는 곡 랭킹이 실시간으로 반영돼 검색 결과에서도 인기곡이 우선 노출됨으로써 원하는 곡을 빨리 찾을 수 있다.
야후는 음악검색 활성화를 위해 올해 12월까지 하루에 이용자 7만명씩 음악 무료이용권을 제공하고 10월13일 열리는 가수 비의 4집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에 이용자 2천200명을 초대하는 행사를 벌일 계획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3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6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7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8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
9
LIG아큐버, 통신 넘어 방산으로…유도무기·위성 기술 확대
-
10
“홀드백, 소비자 배제됐다”…시민단체, 문체부 자율협약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