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주요 행사 일정 및 약속을 인터넷상에서 한 곳에 관리·공유할 수 있는 무료 캘린더 서비스인 구글 캘린더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용자들은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한 뒤 손쉽게 캘린더에 일정을 추가하거나 초대장을 발송할 수 있으며 친구 및 가족들과 일정을 공유하고 웹에서 관심있는 이벤트를 검색할 수 있다.
자동 이벤트 알림을 설정하면 e메일이나 휴대폰 문자 메시지로 약속을 알려준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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