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책자 형태로 보관돼 온 1974년 이전 국가측량 기록의 전산화가 완료됨에 따라 20일부터 국가측량 역사정보 데이터베이스(DB)를 인터넷을 통해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제공되는 정보는 1910년대 조선총독부 토지조사사업을 비롯해 1960년대 국토지리정보원의 전신인 국립건설연구소 사업 등 7만여장의 측량성과물들이다.
국가측량 역사정보 DB는 국토지리정보원 홈페이지(http://survey.ngii.go.kr)에서 무료로 열람할 수 있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SW 많이 본 뉴스
-
1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5종 공개…'글로벌 톱10 도약' 시동
-
2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3
[보안칼럼] 혼자서는 막을 수 없다…사이버 보안, 협력의 시대
-
4
서울시, 전산직 공무원 AI·데이터 교육 본격화
-
5
랜섬웨어 그룹, '14시간 먹통' 인하대 내부자료 해킹 주장…“650GB 규모”
-
6
소프트뱅크, 오픈AI에 400억달러 투자 완료…지분 10% 돌파
-
7
“2026년은 AI 인프라 패권 전쟁의 해”…NIA, 12대 트렌드 전망
-
8
[뉴스줌인]한국형 AI 모델 전략 발표…대기업-스타트업 간 경쟁 주목
-
9
[데스크가 만났습니다]박윤규 NIPA 원장, “AI 풀스택 종합 지원 전문기관…'AI 3강 도약' 속도감 있게 뒷받침 할 것”
-
10
미중 AI 패권전 가열…중국, 국가 슈퍼컴 기반 자율형 AI 띄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