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벤처 권위자인 칼 베스퍼 워싱턴대 경영학과 교수가 내달 방한한다.
벤처기업협회(회장 조현정)는 다음달 19·20일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벤처코리아 2006’ 행사에 기조연설자로 베스퍼 교수를 초청했다고 18일 발표했다.
베스퍼 교수는 경영학에 ‘기업가정신’을 도입한 인물로 벤처 창업 및 성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학문적 성과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벤처코리아에서는 ‘선진국의 이상적인 벤처기업 생태계’란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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