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벤처 권위자인 칼 베스퍼 워싱턴대 경영학과 교수가 내달 방한한다.
벤처기업협회(회장 조현정)는 다음달 19·20일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벤처코리아 2006’ 행사에 기조연설자로 베스퍼 교수를 초청했다고 18일 발표했다.
베스퍼 교수는 경영학에 ‘기업가정신’을 도입한 인물로 벤처 창업 및 성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학문적 성과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벤처코리아에서는 ‘선진국의 이상적인 벤처기업 생태계’란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