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아시아 반도체 현물시장에서 D램 가격은 혼조세를 보인 반면 낸드 플래시 주요 제품 가격은 일제히 급락했다. 15
일 대만의 온라인 반도체 중개업체인 D램 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오후 6시(현지시각) 현재 DDR D램은 512메가비트(64Mx8 400㎒)가 6.20∼6.70달러(평균가 6.32달러)로 0.06% 상승했고 256메가비트(32Mx8 400㎒)는 3.00∼3.40달러(평균가 3.06달러)로 0.32% 올랐다. 256메가비트(16Mx16 400㎒)는 2.85∼3.20달러(평균가 2.93달러)로 전날과 같았다.
시스템기자@전자신문, s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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