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아시아 반도체 현물시장에서 D램 가격은 혼조세를 보인 반면 낸드 플래시 주요 제품 가격은 일제히 급락했다. 15
일 대만의 온라인 반도체 중개업체인 D램 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오후 6시(현지시각) 현재 DDR D램은 512메가비트(64Mx8 400㎒)가 6.20∼6.70달러(평균가 6.32달러)로 0.06% 상승했고 256메가비트(32Mx8 400㎒)는 3.00∼3.40달러(평균가 3.06달러)로 0.32% 올랐다. 256메가비트(16Mx16 400㎒)는 2.85∼3.20달러(평균가 2.93달러)로 전날과 같았다.
시스템기자@전자신문, sylee@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